no***758월 29일
통장이 환승역이라는 말에 빵 터졌는데 맞는 말이라 웃을 수가 없음... 월급 들어오면 이틀 안에 다 나가요. 쓰는 자리 바꾸라는 거 실천 중입니다
재물운서아로 봄
통장이 환승역이라는 말에 빵 터졌는데 맞는 말이라 웃을 수가 없음... 월급 들어오면 이틀 안에 다 나가요. 쓰는 자리 바꾸라는 거 실천 중입니다
나의 약한 고리 부분 읽고 잠깐 멈칫. 나만 아는 내 단점을 남이 써놓은 느낌. 캡처해서 친구한테 보냈는데 얘도 헐 이러고 있음
썸남이랑 궁합 봤는데 어디서 어긋나는지는 잘 나왔어요. 그래서 어떻게 해야겠다 일단 마음은 잡았어요
썸녀랑 봤는데 온도 차이 얘기가 제일 와닿았어요. 내가 좀 앞서가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됨
연락 열리는 달을 콕 집어주는데 그 달에 걔가 먼저 연락 옴. 진짜 뭐임
남은 마음이 어느 쪽에 더 있는지 나왔는데 내 쪽이 더 크다고 해서 좀 아팠음. 근데 맞는 말이라 인정
썸남 사주 넣고 봤는데 약한 곳이 칭찬에 약하다고 나와서 살짝 해봤더니 반응이 다름 ㅋㅋ 신기해요
약한 곳이라고 적힌 게 그 사람 실제 성격이랑 똑같아서 소름. 아직 몇 번 안 만났는데 어떻게 알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