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u***639월 3일
열네 장이라 길긴 한데 스물아홉에 크게 흔들린다는 부분에서 멈췼어요. 그해에 다 그만두고 나왔거든요. 무진 도령 말이 짧은데 하나도 안 틀립니다
정통사주무진 도령으로 봄
열네 장이라 길긴 한데 스물아홉에 크게 흔들린다는 부분에서 멈췼어요. 그해에 다 그만두고 나왔거든요. 무진 도령 말이 짧은데 하나도 안 틀립니다
앞부분은 오 하면서 봤는데 뒤로 가면서 이건 어떻게 알았지 하는..무섭다
서른둘에 자리 바뀐다는 거 회사 옮긴 해랑 정확히 맞음. 뭐야 이거 이렇게 정확히 말해준건 없었는데
곁에 둘 사람 얘기에서 좀 놀랐어요. 돈 문제로 멀어진 친구 특징이 그대로 나옴. 이런 것까지 나오는 게 신기하네요
틀린 말이 하나도 없어서 반박을 못 함 ㅋㅋㅋ 아픈데 맞음
반복하는 실수에 사람을 너무 빨리 믿는다고 나왔는데 이번 달에도 그걸로 한 번 당했습니다. 근데 이상하게 시원해요
나의 고칠 것 ... 네 인정합니다
겉궁합은 별로인데 속궁합이 좋다고 나와서 어? 했어요. 실제로 처음엔 안 맞았는데 사귀고 나서 더 좋아진 케이스라...ㅎㅎ
하면 안 되는 말 목록 보고 한숨 나왔어요. 헤어질 때 내가 했던 말이 세 개 다 거기 있었음. 진작 알았으면...
썸녀랑 봤는데 나를 들키는 것 같아서 앞에서는 좀 안맞는다고 했는데. 뭔가 스스로도 찔릴정도로 맞아서 당황;;
다가갈 달이 다음 달이라 그때까지 기다리는 중. 그 전엔 밀어붙이지 말라는데 참기 힘드네요 ㅋㅋ